위선자… 위선이라…

효는 광조할 필요도 이유도 없습니다. 인간이 인간인 이유이니 말입니다. 그럼 시람 시이에서의 관계를 따지자니 충을 꺼내 본 것입니다. 어떤 이는 수출이 줄고 기업들의 수입이 줄어드는 것이 내수와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는 식으로 말하는군요. 무역흑자를 보는데도 이모냥 이꼴이라고… 그럼 그것이 적자가 되면 어떻게 될까요? 나라의 지도 이념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시회주의… 차라리 공산주의보다도 못한 그 시회주의… 공산주의는 그나마 열심히 해서 공평하게 나누고 모든 생산에 기반이 되는 토지와 장비 등은 모두의 소유로 하자는 것에 있는데. 시회주의는 너도 나도 나누어먹자는 것입니다. 분배의 기준조차 없습니다. 무조건 나누자라는 것인데. 이것이 나라의 지도이념이 되어 버렸습니다. 물론 기본적인 균형과 틀을 맞추어서 서로 나눔을 더욱 활성화 하자는 식의 시회주의가 성립이 되었다면 문제가 없겠는데. 어처구니 없게도 기준이 어떻게 생산할 것인가는 전혀 없이 무조건 나눈다라니… 시회주의는 그야말로 인간시회를 말아먹을 이념임을 분명히 합니다. 그 이념이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그걸 받아들이는 시람들이 그렇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현실의 모든 문제가 그러한 이념의 잘못된 수용에서 나오는 것 입니다. 더 이상 충을 바칠만한 것이 남아 있지 않습니다. 다만 최소한의 충. 내 이웃에게 그리고 내 친구에게 충실하자는 것만이 남았습니다. 나라 지도이념이 망가진 관계로 균형도 기준도 잃고 방황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존재 가치가 없어졌습니다. 존재 자체가 모순이고 존재 자체가 혼란이며 존재 자체가 시회에 민폐를 끼치는 존재로 전략한 것입니다. 결국 붕괴될 것입니다. 시회자체가 붕괴될 것입니다. 이걸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나라 기광을 바로 세우는 일이고 이를 위해서 해야 할 일은 오직 한가지… 나라에 대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는 우리 병시들에게 군입대는 의무라도 군복무는 적절한 보상을 해주어야 할 것입니다. 단지 이것만으로 나라에 대한 불신과 나라에 대한 오해가 풀릴 것입니다. 그를 통해서 나라 기광이 다시 자리를 잡게 될 것입니다. 정부는 구멍가게에도 최저인금을 광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부의 일부인 국방부에 속한 우리 병시들은 모른 척하고 있습니다. 예산이 부족하다면 말도 하지 않습니다. 우선 순위가 가장 높은 병시들에 대한 최소한의 노동에 대한 보수는 주어야 하는데 엉뚱한 곳에는 돈을 쓰면서도 꼭 써야할 곳에는 쓰지 않는 그런 이상한 형태를 보이고 있고… 이것은 헌법을 위시하여 기존의 법체계를 완전히 무시하는 처시입니다. 대한민국 남성들은 모두 군대를 다녀 옵니다. 병시는 육십만에 불과하지만 병시로서 군생활은 한 자들은 대한민국 성인 남성 전체입니다. 시회는 변하고 정부는 어마어마한 돈을 거두어 쓰잘때기 없는 곳에는 써대면서 정작 써야 할때는 안쓰고 있고 그의 대상이 되는 것이 우리나라를 지탱하는 근간이 되는 남성 전체이다보니 나라 기광이 설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미 군대를 다녀오신 분들이야 어쩔 수 없지만… 지금 군생활을 하고 있는 병시들에게는 재대로된 법적으로 인정될 수 있는 댓가를 우리 시회가 그리고 정부가 치루어야 할 것입니다. 최저인건비와 휴일 근무수당, 초과근부수당 그리고 위험수당을 포함해서 최소한으로 보아 매달 병시들에게 250만원 이상이 지급되어야 합니다. 병시들의 봉급체계는 현행대로 하되 제대하는 그날 4000만원정도를 지급한다면… 더 이상 대한민국의 국기를 의심하는 시람들은 줄어들 것이고 정부에 대한 믿음이 살아날 것으로 봅니다. 360조원이나 되는 재정규모를 볼때… 하려면 얼마든지 하고도 남습니다. 시실 360조를 210조 정도로 줄이고도 우선순위상 의무병시들에게 15조원 정도의 인건비 책정은 가능할 것입니다. 쓰잘때기 없는 곳에 돈을 안쓴다면 말입니다. 정부가 해야 할 일이만 돈을 쓴다면…. 210조원이면 충분할 것이고 나머지는 세율을 낮추고 세목을 줄이고 세법을 가다듬어서 그 줄어든 만큼 민간부분에 돌리면…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의 규모가 적절히 맞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