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 수익율이 항상 꼴찌인 이유

펀드 수익율이 항상 꼴찌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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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아래와 같은 이동 경로를 거치면서 경기순환에 따라서 주인이 바뀐다.  
1) 완전 바닥에서 개인이 제일 먼저 외국인들에게 팔고 ,그 다음으로 펀드가 판다. 바닥시세에서 가장 마지막으로 외국인에게 넘겨주는 세력은 연·기금이다.
 
2) 외국인은 꼭대기까지 계속 끌어올리며 주식을 산다. 마지막엔 물량이 없어 기세 상한가까지 나온다. 어느 순간 외인들은 매도하기 시작한다.
 
3) 이제는 개인들이 최고가에 매수하고 그 다음에는 막바지에 몰려드는 개인들의 펀드자금으로 편드가 꼭짓점에서 주식을 넘겨받게 된다.마지막으로 연·기금이 물량을 받는다.
 
4) 그 이후 펀드들은 받은 물량을 결국 손해 가까운 금액으로 개인들에게 속임수를 쓰거나 하여 억지로 판다.
 
5) 결국, 개인들이 속임수에 속아서 마지막 소유자가 되어 불황기를 견디게 된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소유자가 순환된다.
 
 그래서 구조적으로 각종 펀드의 수익율은 항상 꼴짜애 머무르게된다.
(일본인의 눈물)책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제1권(자식들에게만 전해주는 재테크비밀수첩)에는 더 많은 내용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