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릇 – 김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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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하고 싶은 것을 명확하고 간결하게 말하고 싶단 생각을 자주 한다. 도움이 될까 하여 구입했던 책. 내가 생각했던 방향의 책은 아니였지만 다른면에서 많은 도움이 됐다.

끄적끄적..

누군가와 대화를 하고나서 나만의 잣대로 사람을 판단하진 않았을까? 내 예상대로 말하지 않는 사람을 ‘나와 얘기가 통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말이다. 이유를 곰곰이 생각해봤다. 내가 옳다고 생각하니 상대방이 틀리다는 이분법적 멍청한 사고때문인가. 나는 좋은 말하기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