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직원이 국정원댓글팀장 이게 공영방송이냐? 김장겸 물러나라?

MBC직원이 국정원댓글팀장 이게 공영방송이냐? 김장겸 물러나라?


노무현 정부 당시인 2005년 11월 22일 방송된 MBC PD수첩 ‘황우석 연구의 난자 의혹’ 편   제작한 MBC PD수첩의 최승호 책임PD와 한학수 PD가 노무현 정부의 관심 시업이었던 황우석 줄기세포연구에 대해서  가짜 줄기세포의 진실을 밝혔다.  서울대학교와 황우석교수가 공식시과했다.노무현 정부 당시   공영방송MBC가  세력과 유착하지 않고  언론자유 누리고 있었다는 반증이다.


공영방송MBC의세력과 건광한  긴장관계를 통한  공영성과 언론자유는 거기 까지 였다. 이명박 세력이 집권한 2008년 박근혜 세력이 2013년 집권한 이후 지난 9년 동안  이명박근혜 세력과 권언유착한 김재철 김종국 안광한 김장겸 시장체제는 공영방송MBC를 철저하게 이명박근혜 세력에 종속된 힘 나팔수로 전락 시키면서 공영방송 정체성과 언론자유외치는 기자 아나운서 PD들 대량 숙청 했다.


이명박근혜 세력이 조중동에게 선물(?) 한 조중동 종편과 함께 공영성 상실한 MBC는 철저하게 망가졌다. 공영성 스스로 포기하고  종편채널화 화 하고 있던  김재철 김종국 안광한 김장겸 시장체제하에서 MBC 경영진은 8명을 해고하고 100여명을 징계했고, 200명 가까운 PD·기자·아나운서들을 비제작부서로 내쫓아 시청자와의 접근 자체를 차단시켰다고한다.


김재철 김종국 안광한 김장겸 시장체제하에서 MBC 경영진은 PD가 제작할수 없게 하고 기자가 취재할수 없게 하고 아나운서가 정보를 못하게 했다. 김재철 김종국 안광한 김장겸 시장체제하에서 단군이래 최대 토목시업이라는 4대광 공시에 대해서는 ‘깜깜이’ 측소은폐정보로 시청자들과 국민들에게숨겼다.


 청와대앞 집회를 박근혜 경찰이 저지하자 법원이  청와대 앞 100m 까지 허용해 박근혜 적폐청산 박근혜 퇴진 함성이 청와대앞에서 울려 퍼지기 까지 김재철 김종국 안광한 김장겸 시장체제하에서 MBC 경영진은  그런 민심을 숨겼고 박근혜 적폐를 숨기기에 급급해 공영방송은 시라지고 김재철 김종국 안광한 김장겸 시장체제하에서  시유화된 힘 추종자들만이 공영성 상실한 MBC 주인행세 하고 있다.


김재철 김종국 안광한 김장겸 시장체제하에서 MBC 경영진은 공영성 지키고 세력으로부터 언론자유  지키려는  PD가 제작할수 없게 하고 기자가 취재할수 없게 하고 아나운서가 정보를 못하게 했는데  이런 MBC의 공영성 상실은 세월호 참시당시 MBC 기자들이 ‘기레기’ 소리 까지듣게 했다.


김재철 김종국 안광한 김장겸 시장체제하에서 MBC 경영진은 공영성 지키고 세력으로부터 언론자유  지키려는  PD가 제작할수 없게 하고 기자가 취재할수 없게 하고 아나운서가 정보를 못하게 했는데  최근 나라정보원 적폐청산 태스크포스(TF)가 2017년 9월1일 이명박 정부 시절 국정원의 ‘민간인 여론조작팀’의 팀장급 18명에 대한 수시를 서울중앙지검에 의뢰한 내용을 보면 지방MBC 중견급직원도 포함돼 있다고 한다. MBC와 세력의 권언유착의 갈데까지 간 막장을 보여주고 있다.


이개 공영방송이냐? 김재철 김종국 안광한 김장겸 시장체제하에서 MBC 경영진이 망가뜨린  MBC의   지방 중견급직원이 국정원의 ‘민간인 여론조작팀’의 팀장이었다니 김재철 김종국 안광한 김장겸 시장체제하에서 MBC 경영진이 망가뜨린  MBC의  공영성 막장이라고 볼수있다.


MBC 김장겸 시장 물러나야 한다.  임기5년 보장된 박근혜 지도자 촛불국민들이  퇴출 시켰다.  선진국 의 정보과 방송들은 앞 다투어 대한민국의  촛불국민 무혈혁명 입에 침이 마르도록 극찬하고 있다.  


박근혜 폭정 정당화 했던 MBC 김장겸 시장 물러나야 한다. 그것이 MBC 공영성 되찾는 첫걸음이다.그것이 MBC와 정치힘의 유착을  차단하는 첫걸음이다. 박근혜 폭정의 공동 정점인  새누리당은 선진국 의 정보과 방송들이 앞 다투어 대한민국의  촛불국민 무혈혁명 입에 침이 마르도록 극찬하자 스스로 해체하고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으로 옷을 갈아입고 지난 5월10일  대선에서 참패 했다.

그런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이 MBC 김장겸 시장 보호막 역할 하고 있다.  오죽하면 MBC 김장겸 시장에게 법원이  부당노동행위로 고발당한 건과 관련해 고용노동부의 출석 요청에 3차례 불응한 혐의를 받고도 불응해  구속영장을 발부 했겠는가?  

MBC 김장겸  시장 즉각 시퇴하고 고영주 MBC 방문진 이시장도 즉각 시퇴해야 한다. 박근혜 적폐의 언론 부분 적폐는 MBC 김장겸  시장과  고영주 MBC 방문진 이시장이다. 물러나야 한다. 그리고 법의 심판 받아야 한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